댄스씨어터Nu (구,홍선미무용극단NU)

 

본 단체는 1997년 인천에서 창단하여 20년의 창작의 경험, 실현의 노하우,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완벽한 Dance theater를 추구하는 단체이다.

작품의 집중력과 호기심유발로 관객을 상상하게 하고 몰입하게 하여 원초적인 표현을 해낼 수 있음이 주 무기이며, 작품을 만드는데 정확한 플롯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일반 관객에게도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단체이다.

희곡작품을 무용화하여 관객이 좀 더 쉽게 접근하여 이해할 수 있고 무용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바꿔 줄 수 있도록 레파토리화 해나가고 있기도 하다.

안톤체홉, 헨릭 입센, 유진오닐의 작품을 무용화하여 무용과 연극의 접목을 통한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 해 나가고 있다.

일본초청 한,일댄스페스티발, 상해국제컨템포러리 아트페스티발, 북경 잉즈바오극장 페스티발, 뉴욕UN초청공연, 모로코초청, 러시아초청, 이탈리아 초청, 일본초청 등을 통한 세계무대로의 활동영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2017년 7월 제29회 카사블랑카 국제연극페스티발에서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모스크바 국제연극페스티발에 초청되어 2018년 공연되어질 예정이다.

2017년 모스크바 국립문화대학교와 모스크바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문화와 비즈니스’, ‘오픈 스페이스’ 등의 주제를 홍선미 예술감독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발표함으로서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워크샵을 진행하여 스페인, 프랑스의 디렉터들에게 인정받고 2018년 마스트클라스의 제안을 받게 되었다.

국내 기획공연 등에서는 타 장르와의 접목을 통한 국제비엔날레, 연극제, ,뮤지컬, 음악 등에 다수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을 해나가는 단체이다.

18회 정기공연을 통해 ‘Dance theater에 대한 확신과 열정’으로 다져진 단체!임을 자부한다. ‘엄마의 항아리’라는 댄스씨어터Nu의 대표작이 세계로 초정되어지고 있다.

또한,SDP국제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국외 초청팀과 국내팀과의 교류 국내팀의 해외진출의 판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Dance theater로의 자유롭고 질 높은 창작활동, 예술가 양성,국제교류 등의 진수를 보여주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다.